오랫만요
굉장히 바빴아요,,
더워서 호태가 저리 쉬고 있네요 ㅎㅎㅎ
저도 이제 쉬려고요, 에공 맨날 야근에 새벽일해요 ㅜㅜ

그리고, 지난 오월에 우리 깜비 당뇨병으로 무지개 넘어 더 좋은곳으로 갔습니다.
길냥이로 몇년보고 저와는 오년지내다가 갔습니다.
깜비 생각나면 자꾸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이 일로 한동안 힘들고 정신도 없었구요,,
노묘둔 가정들은 조금 이해해주실것이라 여겨집니다.

모두 잘 지내세요~^^
가끔 또 소식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