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상태로 이 날씨에 아무리 그늘이있다지만 길거리에 있는게 더 위험하다고 판단되서

 

신고한거고...내 수중에 돈이 있었다면 동물병원에라도 데려갔을꺼야...

 

하지만 아무래도 내가 공익근무요원이고 하다보니까 돈도없고

 

그나마 최선책을 쓴건데...

 

가급적이면 안락사 이런쪽으로 말고 상처 치료해주고 분양해주는 좋은쪽으로 생각하고싶어

 

너무 뭐라고 하지말아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