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구라야 헤헤
시무륵한 짤은 어쩌다 찍힘
넘나 귀여워

홍자가 우리집에 온지 어느덧 3주가 넘었어.
처음앤 엄청 울어대고 고생도 많이 했지만, 이젠 내 하나뿐이 없는 사랑탱냥이라구.

매일 밤마다 내가 침대에 누우면 꼭 내 머리맡으로 온다.
쓰다마주면 엄청 골골되면서 나랑 같이자. 너무너무 귀여워!!


홍자 삼주차 사진 올릴게!!
냥갤러들 날도 더운데 몸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