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없이 폭죽소리..애들은 촤라락 다들 숨어버리고...창문쪽을 보니까 번쩍거리길레 봣더만 보이더라능...

렌즈바꿀 시간은 안될꺼 같아서 50mm로 조절만 바꺼서 찍어바뜸...




ㅋ...이건 머 눈두개 찍힌게 괴물샷인듯...


사는데가 빈민 빌라촌이라 창문앞이 앞집 빌라고 옆에 전봇대 잇고해서...머 구도 따위 신경못씀...ㅋ...


애니튼 애들은 소리에 놀라서 죄다들 도망질하고...역시나 넘버원 깻잎언냐 혼자서 경계질....

싱크대위서 폼 잡고 경계질하는 뤼뤼언냐의 발꾸락....50mm로는 전체를 잡을수가 없음.

옆모습.

발도리....겨울철에는 잘하는건데 이 무더운 여름철에 하는건 조낸 경계해야되는 대상이 잇는거다능...ㅋ....근데 끝낫거등....

결연한 표정...ㅋ.....


애들 경계 푸는데 대략 30분걸리고 간식 두개 따서 경계질 풀음...ㅋ...

느므 덥다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