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뜯어다 주면 잘만 놀고 계란묶는 끈,고무줄 흔들어주면 미친듯이 잡으려하고 벌레라도 들어오면 그게 그냥 살아있는 레이져 포인트인데
뭐하러 2~3만원씩 장난감에 돈쓰는지 노이해.고양이 만큼 단순하고 간단하고 돈안드는 동물이 또 어딨어.
박스 뜯어다 주면 잘만 놀고 계란묶는 끈,고무줄 흔들어주면 미친듯이 잡으려하고 벌레라도 들어오면 그게 그냥 살아있는 레이져 포인트인데
뭐하러 2~3만원씩 장난감에 돈쓰는지 노이해.고양이 만큼 단순하고 간단하고 돈안드는 동물이 또 어딨어.
재밌어보여서 사보는 거지 뭐 ㅋㅋ
그만큼 해주고싶은거겠지
치킨한마리값인데;; 그게아깝나
이해가 안된다고 했지.이해가 안되는 이유가 돈이 아깝다곤 안했습니다만? 대처품,좋은게 넘친단거지
집사가 여유가 되면 돈주고 살수도 있고 직장다니면서 냥이 장난감 만드는 것까지 신경쓰기 어려워 시중에 나온 완성품 사서 놀아줄 수도 았는거 아녀? 본인의 짧은 이해심을 이렇게 쉽게 공론해도 되는거임?
뭘 만들어요? 만들 필요도 없이 택배온거,시장보고 남은 비닐,남는거 던져주면 잘 노는데...그렇게 시간드는게 이유라면 애 장난감 찾고결제하고,택배받는 시간이 더 들겠네요? 나도 먹이는거 화장실 다른데는 돈써요. 장난감은 더 즐겨하고 대처되는게 있어서 안쓴단거지. 여유되면 사든말든 그거야 지들 자윤데 이해가 안된단거고,마찬가지로 날 이해할 필요도 없어요~공론화한다고 하는데 그냥 생각적은거지 토론하고 싶은 생각 없어요
지가 이해 안된다고 공격적으로 글 쓰고나서 케바케지 서로 이해 할 필요없어요~ 하고 뜬금포로 중립적인 척 오지네. 논리가 그렇게 모순적이어서야 되겠냐? 장난감 그거 얼마한다고 구구절절 이해가 안되느니 저쩌느니 하고있어ㅋㅋ 고양이한테 좀 더 잘해주고 싶은 사람이 사는 거다 그냥. 좀 더 품위있게 놀게 하고 싶은 사람들ㅇㅇ 별 거지새끼마냥 놀게두네
노이해 라는 단어가 그렇게 공격적이니? 그렇게 니 기분을 상하게했어? ㅋㅋ 인신공격이나 비아냥 도발 따위 없는데도 이걸 공격적이라 받아들인건 니가 화가 많은거나 열등감 덩어리거나 둘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