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배변 잘 가리고 가족들이 집 비우거나 하면 이따금 보복?까진 아니고 서러움 표출하듯 바닥이나 이불에 응가하는 아이임. 그리고 원래 변이 묽은 편. 근데 아까 전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변을 보는데 점점 아파하고 더 묽어져서 물처럼 나오고 신음소리도 막 내는데 어떻게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