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타일에서 작고가 자고 있어서
잠깐 큰고랑 놀아줄생각으로 장난감 꺼내니까
아직 흔들지도 않았는데
벌써 달려왔음 ;;;;;
요란하게 꺼낸것도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