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가 안에 있으면 언니는 밖에 ..
착한 아가들, 이렇게 서로 양보도 해가는 민마멜입니다.
덧;민트네의 세자매가 의도한 건지 우연인지 물어보신 치치님, 저는 시커먼 인간아들만 둘이라 냥이 딸을 원했어요.
민트는 우연이었지만 키우고 보니 여아의 그 새콤달콤한 지지배짓에 푹 빠져서 ,,
마리때는 첫번째 조건이 여아였고 (마리랑 닮은 남아 유기묘를 입양하라고 밀었지만 저는 굳건히 마리를,,.)
멜리때는 무덤덤한 매력의 남묘도 잠깐 생각했지만
민트 나이를 생각하니 억센 남아가 놀자고 달려들면 너무 힘들어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의 세자매, 민마멜이 된거랍니다.^^
눈망울봐 커여워!!
민트는 안쓰럽도록 차캐 ㅠㅠ
민트 차캐! 언니 멋져!
큰언니가 다르긴 다르네 착해 민트
속깊은 큰언니 민트 이뻐요
민트는 속부터 귀티나고 여성스런 공주 그 자체인거 같음.
민트 공주님 너무 예뻐
그래서 세 자매가 되었군요! 여아만 키우다보니 남자애 욕심도 생기길래 여쭤봤어요 애기들 넘 착하고 귀여워요 ㅎ
넘 예쁜 세 자매 ㅠㅠ .. 사진들이 모두 그림같아요 !!! 보기만 해도 배부를 듯 ㅎㅎ
역쉬.... 맏딸이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