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냉장고만 열면 하도 자기 간식주는 줄 알고 하도 울어대니 몇개 궁금한거 남깁니다.


나름 이것도 훈련된거라고 볼 수도 있는데 간식 주는게 아닌데도 냉장고 여는 소리만 들리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다른 우는 소리중에 제일 크게 빨리 내놓으라고 울어대니 이건 좀 고쳐야 할것 같은데 말이죠



1. 건사료랑 섞어주는거. 이정도는 많이 괜찮은가요


거진 집에 가족이 있다보니 너무 울면 달래는 식으로 사료를 주고 건사료하고 섞어 주기도 하는데


이러면 냉장고 문 열때마다 더욱 더 우는거 박차를 가할거 같기도 하고 입맛도 까다로워 질 것 같기도 해서


근 1주일 정도에 하나씩 주는게 안좋겠나 하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2. 보통 다른 분들은 간식을 어느 정도 주기로, 어느 정도 양으로 주시나요.


이제 5개월 된 고양이라 간식을 통조림 4분의 1통 + 건사료 조금하고 섞어서 주긴 하는데(가끔 통조림만 반통 정도)


요즘 들어서는 거의 매일이나 2일에 한번씩 간식 주는거 같네요 통조림을 안주더라도 스틱형 간식 같은 간단한건 매일 한개씩은 주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