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그냥 지가 이쁜줄 아니까 외모에서 기인하는 자신감에 불과함..
내가 아는 야옹이 한마리 있는데 맨날 나보면 애교부리고 이쁜척 다했는데
어제 보니 주인이 야옹이 털다깍아놨음..평소에 그렇게 애교 잘부리던 야옹이였는데
눈에서 자신감이 없어진게 보이면서 눈도 잘안마주치고 애교도 안부림..
좆냥이의 자신감은 그냥 외모에서 나오는 얄팍한 자신감일뿐...
야옹이 그냥 지가 이쁜줄 아니까 외모에서 기인하는 자신감에 불과함..
내가 아는 야옹이 한마리 있는데 맨날 나보면 애교부리고 이쁜척 다했는데
어제 보니 주인이 야옹이 털다깍아놨음..평소에 그렇게 애교 잘부리던 야옹이였는데
눈에서 자신감이 없어진게 보이면서 눈도 잘안마주치고 애교도 안부림..
좆냥이의 자신감은 그냥 외모에서 나오는 얄팍한 자신감일뿐...
어차피 사람이 자기 위주로 생각해서 고양이 심리가 어떨것이다 짐작할 뿐이지 고양이가 도도한건지 자신감 있는건지는 고양이 본인만이 알지
ㅋㅋㅋ 털부심 ㅋㅋ
근데 진짜 목욕시켜서 몸뚱아리만 앙상하게 드러날땐 초라해보임 냥이 스스로도 그걸 아는지 털 다 마를때까지는 구석에 짱박혀 그루밍하면서 안나옴 털부심 일부 인정ㅇㅇ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