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냥도 있고 자유로운 길냥이들도 많았음! 넘나 예쁜 것들 *_*
침대위의 노룽이는 로마에서 묵었던 에어비앤비 야옹이인데 지냈던 내내 내 방에 와서 같이 잠 ㅎ... 문이 닫혀있으면 문 열라고 앞에서 야옹야옹 해서 ;; 맨날 동침함 ㅎㅎ 예쁜것 ㅠㅠ 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