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헐떡이는 고양이 글쓴사람인데요 


의사 말로는 심장벽? 그게 뭐 두껍다나 머라나 그러면서 호흡할때 열고 닫히고가 원활하게 잘되야하는데 그게 잘안된다는식으로 설명해주던데


솔직하게 오래 못살거같다는식으로 말해주던데... 


분양받아온지 3주되었는데 씨@팔 솔직히 전주인새@끼가 얘 문제있는거 알고 건강하다고 속이고나서 나한테 분양시킨거같은데 


파양시키자니 전주인으로 돌아갔을시 버림받거나 어떤짓을 당할지 모르니 못시키겠음 얼마 못살더라도 끝까지 옆에서 돌봐주기로 결정하긴함.. 


근데 동물병원비 진짜 ㅈ같이도 비싸네요 행님들; 어제오늘만 12만원 쓴거같은데 


에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