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서 우리 까만아이 토끼와
다른 숫냥이와 싸움을 했다는

바깥이 소란스럽자 방안의 냥님들이
자다말고 모두 창문가로 고고...

싸움이 진정되자
그대로 잠이 들어버린 냥님들 ㅋ


아... 벌써 보고싶다 저녀석들 ㅜㅜ
금욜밤까지 어째 기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