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2-3살정도 된 성묘라고하긴했는데
내가 길에서 얘를 본게 1년이 훨씬 넘어가서 지금 3차에 걸쳐서 예방접종 하고 있어.
선생님 말로는 3차까지 주사 맞고 항체검사? 그거 한번 해보자고 하시는데 그거 꼭 필요한거야??
지금 데려오면서 중성화도 시키고 하면서 쓴 돈이 꽤 많아서 좀 부담이 되서 ㅠㅠ (암컷이야!)
그리고 심장사상충 약으로 먹이는 사람 별로 없어??
어릴때 개 키우던 생각만하고 약국에서 심장사상충약 사다가 매달 먹이고 있었거든.
얘기하니까 선생님이 보통 고양이는 바르는거 해주는데 약 잘 먹냐고 놀라시더라구.
바르는게 더 좋은건가?
항체검사 필수는 아니긴 한디... 울 본가는 심사충약 먹여
나는 중성화 할때 항체검사 했었는데 범백 항체는 안생겼더라고-.- 처음부터 다시 다 접종해야된다길래 걍 놔두고 있는데 집안에만 있으니 별 탈 없이 잘 크는듯..?
둘다 답변 고마워!! 얘두 지금은 집에서만 키우고 있긴한데.. 항체검사는 그때 주머니 상황 보고 해야겠다.
난 3차까지 맞추고 항체검사하고 항체 안생겨서 2번 더 접종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