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지지난주에 냥줍한 아깽이 주사를 맞춰주셨는데
금방 분양이 될 줄 알고 별다른 설명을 안듣고 그냥 오셨다네요.
얼핏 2차인가 3차까지 맞춰주라고 했던것같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데리고가서 2차?? 주사를 맞추어주려고하는데 주말밖에 시간이 안됩니다.
그런데 사람은 토요일 점심시간전에 가면 진료비가 평일하고 차이 안나잖아요??
약값은 차이가 났던가...
아무튼 동물병원도 그런게 있나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짤은 처음 줏어왔을때
막짤-1은 주사맞추고 조금은 적응된 셋째날
나머지는 최근

지금은 매우 건강합니다
그리고 귀엽습니다
내새끼를 낳으면 이런 기분일까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