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은 올겨울을 어떻게 나려나... 매일 아침 저녁 두번씩 마주치는 녀석입니다. 이제는 얼굴 익힐만도 하건만.. 여전히 저만 보면 도망칩니다. 다른 냥이들도 마찬가지지만.. 어느정도 안전하다고 생각하면... 제 눈치를 살피죠... 기가막힌 포즈길레 찰칵!! 후훗..^-^; 올겨울은 추울거라는데... 무사히 넘겨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네요.. 어느덧 친근감을 느낄지경까지 이르렀는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