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시키ㅋㅋ 침대위에 올려 놓으니ㅋㅋㅋ 아주그냥좋다고잔다...ㅋㅋㅋ 한손은 엄마팔에 꼭대고
꿈도꾸는지 발도 계속 꼼지락대고ㅋㅋㅋ
아참 어제 밤에 집들어와서보니까 똥오줌엄청 싸놨더라
모래표면떠내다가 이상해서 헤집어보니 엄청 묻어놨더라
내가없을때싸논거보니
아직은 내가 없는게 편해서인가봐
그리고 좀 기력회복했는지 냄새도 많이안나고 몸도 따뜻해졌어 안으면 기분이 너무좋아
근데 얘 꼬리가 이상해 돼지꼬리처럼 휘어있어
그래서 화장실다녀오면 엉덩이랑 꼬리더러워서 닦아줘야함ㅜ
근데 얘는 죽는다고 난리치고 싫어함ㅜㅜ
크면 펴질까?
꼬리 휜거는 엄마 뱃속에서 영양섭취가 잘 안돼서 그렇다던데 펴지기 힘들걸
근친교배,영양부족 으로 인해 꼬리 많이 휜 냥이들 많더라고...우리 담이도 꼬리가 휘었는데, 그래도 처음보단 살짝 펴졌어. 꼬리 끝 에서 쭈욱 만져보면, 뭐랄까 뼈 자체가 휘어있다고 해야하나..... 아예 펴지진 않을꺼야. 냥이가 너무 말랐다 ㅠㅠ 그래도 횽 덕에 행복하겠다 ㅋㅋㅋ
굳굳!! 꼬리 휜 아이들은 뱃속에서 영양부족으로 그리된 경우가 많다더라. 큰다고 펴지진 않을듯 ㅠ.ㅠ 냥이도 지 몸에 끙아 묻는거 싫어해서... 가능한 자라면서 안묻는 방향으로 처리하고 보던데... 혹시 너무 휘어서 안되는거라면, 의사 쌤하고 상의해봐.. 혹시 교정이 가능한지... 꼬리도 척추에서 나오는지라 조심히 다뤄야할듯. 꾹꾹이 한다니 안정되는가보다!!!
아주 뀰잠자네
아깽이 건강해지면서 된똥 누면 덜 묻을거야! 아깽이땐 좀 그래, 서툴러서 밟기도하고.
꼬리는 포기해야겠네ㅋ ㅜ 교정 왠지 수술로하자고하는거아닐까ㅠㅠ수술은 가능한 중성화빼고는 안하고싶어ㅜㅜ 얼마나 무서울까싶어서... 많이먹고있어 돼낭이될기세로ㅋㅋㅋㅋㅋ 빨리 쪘음 좋겠다 막 문질문질하게 지금은 부서질거같아서 손끝으로만져ㅜㅋㅋ
아이고 쪼꼬미가 모래에 응가도 묻을 줄 알고, 저도 고양이라고. 얼른 건강하게 커라.
꼬리 휘어진건 커도 안펴지더라고ㅜ 그래도 잘 사니까 잘 키워줘 천사횽 복 받아
이쁘다~ 좋은 사람 알아보고 따라왔나벼
아이고 이쁘다 화장실은 자주 치워줘야돼 안그럼 딴 데 테러할 수도 있고 화장ㅇ실 청소하는 거 구경하는 거 좋아하느 ㄴ애들도 있더라
아프지 말고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