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시키ㅋㅋ 침대위에 올려 놓으니ㅋㅋㅋ 아주그냥좋다고잔다...ㅋㅋㅋ 한손은 엄마팔에 꼭대고
꿈도꾸는지 발도 계속 꼼지락대고ㅋㅋㅋ


아참 어제 밤에 집들어와서보니까 똥오줌엄청 싸놨더라
모래표면떠내다가 이상해서 헤집어보니 엄청 묻어놨더라
내가없을때싸논거보니
아직은 내가 없는게 편해서인가봐



그리고 좀 기력회복했는지 냄새도 많이안나고 몸도 따뜻해졌어 안으면 기분이 너무좋아

근데 얘 꼬리가 이상해 돼지꼬리처럼 휘어있어
그래서 화장실다녀오면 엉덩이랑 꼬리더러워서 닦아줘야함ㅜ
근데 얘는 죽는다고 난리치고 싫어함ㅜㅜ
크면 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