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라느니하는 쓸데없는 걱정은 말아동물 키우는 사람으로서 그 정도는 알고다른 공공장소에는 데려간적도 없고 데려가고싶지도 않아체육관은 얘들이 사는 집이야내가 이십키로에 육박하는 네마리를 데리고굳이 체육관에 가는것도 힘들것같지 않아?
시비종자는 가볍게 무시하고 좋은 것만 보고살자 ~
주인이 어련히 알아서할까..그런걸로 시비걸고 시간 많은 사람인가보네ㅋㅋ그냥 그런 댓은 화나도 무시하는게 답인듯해ㅠㅠ
무슨체육관이야? 난 무에타이 배우는데ㅋㅋ
갑자기 좀 부끄러워진다ㅠㅠㅋㅋ 급 화나서 쓴 글인데 도닥여주니... ㅠㅠ 그리고 킥복싱 첵관이야 ㅋㅋ
그런거 다 신경쓰면 피곤하지 깜시사진을 더 달라 이목구비 잘나온걸로ㅋㅋㅋㅋ
내가 잘몰라서 그런데 최근에도 다른갤에서도 두번째사징같은 거 봤는데 검은고양이를 털깍은거냐요?
고나리자들 냥갤에서 좀 꺼져줬으면
내가 부산살았으면 어떻게든지 저길끊어서 매일 스코미깜을 핑계로 운동을 갔을텐데 말이야... 정말 열심히 갔을거야. 암~!
헉 부산이야?ㅠㅜㅜㅜㅜ서울이면 저기 다녀따 지짜...킥복싱 파란띠였는덱ㅋㅋㅋㅋㅋ
귀여웡ㅋㅋ
마자 애들 회색인데 털 민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