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신 분께서 집안의 반대로 데려갈 수 없게 되었다고 하셔서 그만... 지금은 마당냥이로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만.. 가능하면 주말 중에 집사를 구해야 할 판이에요. 그래서 디시 한  번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임시 보호라도 가능하신 분은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출장 다녀오면 얼른 데려가겠습니다.

정말 귀엽고 사람 잘 따르는 녀석이니 데려가서 후회는 하지 않으실 거에요. 꼬리가 짧은 건 부모의 영양이 부족해서 그런 거라고 합니다.




어제 올린 글은 이것입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798619&page=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