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까망치는 시꺼매서 사진이 잘 안나옴 ㅜㅜ그 회원언니는 어떻게 잘찍은지 몰겠다능,,울 까망치 완전 애교덩어리다 >_<더워서 헤불레 널부러져있다가나 가면 살금살듬 와서 내 다리에 살 붙이고 찰푸닥 누움 ㅜㅜ 몇달전에 한살 넘었는데 아직도 손만 닿으면 고롱고롱아기고양이같아 크흡
귀여웡
잘 찍었는데.호박색 눈 이쁘다
아이구 이뽀 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