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밤에 엄마나 보여드리려고
복숭아 싸개 잘라 해줬는데
우리엄마 취향이 이런쪽이라 ㅋㅋㅋㅋ
큰고는 자주 당해서 무덤덤
작고는 결국 혼자 풀러내더라 ㅋㅋ

우리엄마 야광봉? 그거 불끄고 달아주면
그렇게도 좋아하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