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부터 밤 열시쯤이면 나타나서 편의점 알바가 주는지 모르겠는데 밥 갖다주니까 고양이들이 한두마리씩 꼬이더라구 그 중에서도 나한테 앵기고 젤 거리 안두는 애가 얜데 내 다리에 머리 비비고 턱 만뎌주면 기분좋다고 드러눕고 그러거든 발정기? 임신기?? 그런 느낌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난 며칠째 맛살이랑 캔 좀 갖다주고 했음 젖꼭지도 보이고 애가 염분때문인지 애를 밴건지 배만 좀 볼록해 얘를 데려가볼까 생각해서 또 천천히 거기서 벗어나면 따라오진 않아 그냥 밥만 주는 사이로 지내야겠지...? 요즘 더워서 애가 잘못될까 걱정이다 ㅠㅠ
그저께부터 밤 열시쯤이면 나타나서 편의점 알바가 주는지 모르겠는데 밥 갖다주니까 고양이들이 한두마리씩 꼬이더라구 그 중에서도 나한테 앵기고 젤 거리 안두는 애가 얜데 내 다리에 머리 비비고 턱 만뎌주면 기분좋다고 드러눕고 그러거든 발정기? 임신기?? 그런 느낌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난 며칠째 맛살이랑 캔 좀 갖다주고 했음 젖꼭지도 보이고 애가 염분때문인지 애를 밴건지 배만 좀 볼록해 얘를 데려가볼까 생각해서 또 천천히 거기서 벗어나면 따라오진 않아 그냥 밥만 주는 사이로 지내야겠지...? 요즘 더워서 애가 잘못될까 걱정이다 ㅠㅠ
물 많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