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길고양이는 제법봤지만 경계도심하고 해서 자세히 본적은없음
근데 처음 제대로 본게 좆중딩땐데 진짜 놀램
우선 귀가 너무 큼 고양이귀 세모난건 알았는데 생각보다 개컸음 토끼인줄
그리고 수염이랑 눈썹이 있음 ㅋㅋㅋ 수염은 생각해보면 있을법도한데 눈썹;;; 생각지도 못함
그리고 코에 얼룩있는 냥이었는데 고양이는 다 핑크코인줄알아서 세번놀람
그리고 꼬리가 짱길어서 또놀람 뭐이리길지
발이 완전 앙증맞고 완벽하게 생겨서 경탄했고
마지막으로 진심 얼굴 존나존나존나 이뻤음 실물고양이의 생기가득한 초롱하고 반짝반짝하는 눈동자 씨바 얼굴 개작은데 그안에 눈코입이 다들어가있는데 거기에 수염이랑 눈썹까지있음 ??? 근데 존나게 예쁘기까지함 어리둥절

그이후 냥덕됨 그럼 랜서니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