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청소기 돌리려고 들고나오면서
얼핏 안방 침대 구석으로 들어가는 큰고를 본것같은데...ㅋㅋㅋ
작은나비는 두려움찬 표정이지만
끝까지 도망안가고 따라다님ㅋㅋㅋ

청소기 끄자마자 역시
아무일 없었던 듯 혼자 잘 노니까

원래 청소기 돌리면 한시간은 구석에 숨어있어야할
큰고나비가 요즘은 십분도 안되서 거실로 나옴!!!ㅋㅋ크 이쁜것들
작은나비가 뛰어노는 소리에 뭐야 아무것도 아니잖아? 하고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