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하나 건너서 텃밭에 가는 길에

익숙한 털코트의 냥이를 봤다
어라? 턱시도인데 꼬리가 길다?


엥? 토끼가 꼬리가 길면 저런 모습일까?
턱시도가 존똑!!


토끼엄마는 앙살이었는 데.. 요녀석이 아빠가 아니었을까
여튼 좀 더 가까이가고 싶엇는 데 사라진다



밑에사진은 텃밭 다녀오니 테라스에서
저녁달리고 배드러내고 누워있는 토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