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히 가서 쓰다듬기까지했는데도 깡통만 핥아 대고 난 쳐다도 보지 않는게 안쓰러워서별로 몸엔 안좋은거 알지만 당장 사줄수 있는게 이정도 밖에 없어서 소세지 던져주니 허겁지겁 먹어치우더니 이제야 야생의 본능이 돌아왔는지 날 피하기시작함.설마 어미한테 버려진건가 이녀석.....
독립했을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