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애기보려고왔는데 나 오자마자 와서 불쌍한척해서 캔주려고 가방 내리고  찾으니까 가방 가까이와서 안에 막 본다ㅋㅋ 다먹고 더달라고 저러는데 걍 쌩깜ㅋㅋ.
앞가게 사장님이 생고기 특식으로 엄청주셨다는데 못먹은척 배고픈척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