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크린 은은한 향 나는거에서 이번에 좀 그냥 많이 사두려고 좀 싼 무향으로 20kg 구매해놨는데.


마지막 배변 처리하고 갈아준지 2시간 쯤 되는데 애가 모래에서 미쳐 날뛰네.


막 파고 푸닥닥 거리면서 모래 파해치고. 자기 냄새 없어서 그런가.


덕분에 주위가 빠르게 사막화.



그 위에서 변은 아직 안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