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크린 은은한 향 나는거에서 이번에 좀 그냥 많이 사두려고 좀 싼 무향으로 20kg 구매해놨는데.
마지막 배변 처리하고 갈아준지 2시간 쯤 되는데 애가 모래에서 미쳐 날뛰네.
막 파고 푸닥닥 거리면서 모래 파해치고. 자기 냄새 없어서 그런가.
덕분에 주위가 빠르게 사막화.
그 위에서 변은 아직 안보네
에버크린 은은한 향 나는거에서 이번에 좀 그냥 많이 사두려고 좀 싼 무향으로 20kg 구매해놨는데.
마지막 배변 처리하고 갈아준지 2시간 쯤 되는데 애가 모래에서 미쳐 날뛰네.
막 파고 푸닥닥 거리면서 모래 파해치고. 자기 냄새 없어서 그런가.
덕분에 주위가 빠르게 사막화.
그 위에서 변은 아직 안보네
저만할땐 모래가 놀이터이자 숨는 곳. 모래 바뀌면 적응 못하는건 대부분 벤토나이트 모래에서 펠렛이나 종류가 다른 모래로 바꿨을 경우
좋아서 노는 중
바꾼모래가 맘에드나봐? ㅋㅋㅋ
좋아서 난리 치는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고양이들은 주로 무향을 더 좋아해 지금 봐선 맘에 든 것 같은데 화장실 모래 전체 갈이 할 때는 감자 하나쯤은 놔두셈 그래야 지 냄새 묻어서 실수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