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우는 고양이 한마리가

밥먹을때마다 저한테와서 미친듯이 웁니다 


먹을때 만져달라고...


솔직히 저도 사람인지라 새벽3시 지금 이시간에


만져달라고 울면서 깨우면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자기가 자다가 밥이먹고 싶다 하면 제옆에와서 계속웁니다 


맨처음엔 버릇인가 싶어서 고쳐볼라고 안만져도 줬는데


그럴때마다 그냥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계속 울고 목소리도 커지고..


감당할수없을 정도가 되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만져주게 되는데


이거 방법이 없나요? 


왜 얘만 그런건지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