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선 안보이고 간드러지는 소리가 들리면서
어딘지 둔탁한 소리가 들려서
냥이들 찾으러 가보면 여지없이 우다다하는데
꼭 내가 보고있으면 큰고가 슬쩍 안그런척 자리를 피함..
그리고 내 앞에서는 작고가 시비걸어도
슬슬 피하기만 하다가도
불만 끄면 요게요게 우다다를 신나게 하네 ...ㅋㅋ
부모님 퇴근하고 오셔도
안그런척 하는데
작고 털이 젖어있을 때가 많다는데
우다다하면서 물어서 그런걸텐데
도무지 인간들 앞에선
작은고나비한테 괴롭힘당하는 모습만 보여준다니깐?
우린 구박한적도 없는데ㅋㅋ
오히려 똘마니 교육 단디시키라고 얘기해준다니깐?
어딘지 둔탁한 소리가 들려서
냥이들 찾으러 가보면 여지없이 우다다하는데
꼭 내가 보고있으면 큰고가 슬쩍 안그런척 자리를 피함..
그리고 내 앞에서는 작고가 시비걸어도
슬슬 피하기만 하다가도
불만 끄면 요게요게 우다다를 신나게 하네 ...ㅋㅋ
부모님 퇴근하고 오셔도
안그런척 하는데
작고 털이 젖어있을 때가 많다는데
우다다하면서 물어서 그런걸텐데
도무지 인간들 앞에선
작은고나비한테 괴롭힘당하는 모습만 보여준다니깐?
우린 구박한적도 없는데ㅋㅋ
오히려 똘마니 교육 단디시키라고 얘기해준다니깐?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엄마한테 착하고 좋은모습만 보여주고 싶나봐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
큰고가 요물이였어ㅋ
전에 동물농장에서도 이런 얘기있었어 ㅋㅋㅋ큰고가 집사나 부모님 사랑 독차지하고 싶은가봐 ㅋㅋㅋㅋㅋ숨은 여우 아니긩??ㅋㅋㅋㅋ
큰고 집사한테는 항상 약하고 착한 냥이이고 싶다냥!!!!아 너무 예뻐 둘다 ㅜㅜ 얼빠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번째 사진. '나, 너 패러간다.' 인듯
앞발 큰것좀봐
둘이 방에 넣어놓고 카메라로 몰카 어때
그것이 알고싶다 ㅋㅋㅋㅋ
큰고 작고 둘 다 행복해보여..
물어서 젖엌ㅋㅋㅋㅋㅋㅋㅋ
내숭 떤다고 해도 예뻐 사랑받고 싶어서라니
존내 귀엽다 진짜
큰고 잘하고 있네 ㅋㅋ 어쩌면 큰고가 더 고단수일지도?
작고는 말 그대로 캣초딩이고 ㅋ
뭐지 글로만 읽어도 느껴지는 이미친 귀여움은 ㅠㅠㅠㅠㅠ
아아 이쁜아이들
큰고의 큰 그림ㅋㅋㅋㅋㅋㅋㅋ
1짤 큰고 청순하게 나왔다 ㅋ 아 이뻐
큰고 사람아이 같애ㅎㅎ 더많이 이뻐해줘ㅎㅎ
훗, 나이는 그냥 먹지 않았다냥
와.. 작고 귀날리는 짤 구도 예술이네
음.. 마치 궁중여인들의 암투같구만 ㅋㅋㅋ 진실은 cctv설치를 해야 암 ㅋㅋ
첫짤 나 심쿵해쪄
아이구 귀여워
ㅋㅋㅋㅋㅋ 집사 없을 때 작고 패고 있을 큰고 상상해보니 좀 웃김
밑에서 세번째 사진 작고눈에서 레이저 발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