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지 1년이 넘었는데 저 서랍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원래 뭐 넣는걸로 만든거임?
그릇 넣기에도 안맞고 컵도 사이즈가 좀 안나오고...
수저도 아니고..
야옹이 들어가서 놀라고 만든건가?
저기 들어가서 안나오면 꺼내기 힘들던데... 진공청소기로 위협해야 나옴.
이사 온지 1년이 넘었는데 저 서랍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원래 뭐 넣는걸로 만든거임?
그릇 넣기에도 안맞고 컵도 사이즈가 좀 안나오고...
수저도 아니고..
야옹이 들어가서 놀라고 만든건가?
저기 들어가서 안나오면 꺼내기 힘들던데... 진공청소기로 위협해야 나옴.
양념통
조미료같은 음식할때 쓰는것들 아냐?
우리집은 저 사이즈가 어정쩡해서 쟁반같은 거 넣음
아 조미료...ㅡㅡ; 살면서 요리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몰랐네ㅋ
도마 넣는곳 아냐? 울집은 도마넣고 세척하는게 저렇게 되어있는디
다이소에 s걸이 사서 머그컵 같은거 걸어 놓으면 되겠구만
윗칸은 후추 같은 키작은 양념 넣고,아래칸은 간장 식용류같은 긴 양념들 넣으면 편해
양념통 넣는곳..요리할때 편해
우리집은 밑에는 간장이나 그런 긴통 넣고 위에는 후추나 깨같은 작은 양념통 넣음
도마 보관용 아닌가요?
양념통 보관칸 마즘. 요리 안하면야 사이즈 맞는거 아무거나넣어놓으면 돼지
저거 양념 보관칸 긴 칸은 식초 오일 도마 이런 거 넣어두면 되고 작은 칸에는 후추나 다른 조미료 넣어두면 싱크대 위에 늘어놓는 것보단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