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문만 닫았다하면 자식 떠나보내는 애미마냥 애처롭게 울어대서, 응가도 샤워도 빨래도 문연채로....^^........
감시해야만 맘이놓이는 몽구ㅋㅋ
감시해야만 맘이놓이는 몽구ㅋㅋ
다음편
#5 설사로 고생했던 몽구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83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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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그 무서운곳에서 살아와야한다냥
귀엽다..
몽구가 지켜줄께
안에 들어오진않지?ㅋㅋ
응가할때처럼 바닥에 물이 없을땐 들어와서 여기저기 킁킁대고 심각한표정으로 수색해
ㄴ썩는내가 난다 닝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