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미 라는 게시자가 쓴
친구네 엄마가 친구네 고양이를 몰래 다른사람한테 줬니 그래서 그 다른사람을 고소하니 마니 어쩌고 쓴글
결국 지얘기였넼ㅋㅋㅋㅋ
부들부들하며 대댓글 달다가 들통잼~ ㅋㅋ
그러게 자취하거나 지가 끝까지 책임지지도 못할거면
키우질 말았어야지 ㅋㅋ
욕먹을까봐 지얘기 아닌척 글쓰는것도 개웃기고
맞는말 하는 엄한 갤러한테 부들부들거리며 욕하는거도 웃기고 미친년 ㅋㅋ 그엄마에 그딸인듯! !
친구네 엄마가 친구네 고양이를 몰래 다른사람한테 줬니 그래서 그 다른사람을 고소하니 마니 어쩌고 쓴글
결국 지얘기였넼ㅋㅋㅋㅋ
부들부들하며 대댓글 달다가 들통잼~ ㅋㅋ
그러게 자취하거나 지가 끝까지 책임지지도 못할거면
키우질 말았어야지 ㅋㅋ
욕먹을까봐 지얘기 아닌척 글쓰는것도 개웃기고
맞는말 하는 엄한 갤러한테 부들부들거리며 욕하는거도 웃기고 미친년 ㅋㅋ 그엄마에 그딸인듯! !
본인이야기라고?ㄷ 작성자검색으로 검색하니 여러마리인거같은데 어떤앨 잃어버린거지 에고..
뭔일이야??
게시글엔 친구네 ~ 친구가~ 이지랄 하다가 몇몇갤러들이 고양이를 받은 집이 아니라 부모가 잘못했단식으로 말하니까 지혼자 빡쳐서 부들거리다가 주어가 내가~ 로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멍청
그리고 닉네임만 같은 타인인것같은데?
그럼 코지라미 집사는 아닌거라는거지????
ㄴ뭔가해서 찿아봤더만 스코미네는 태국에 있던디
스코미라는 년이 자기 친구가 자취 하면서 고양이를 키웠는데 엄마가 본가로 들어오라고 강요해서 고양이 키워도 된다는 조건으로 들어갔음.
근데 그 친구가 집을 비운 사이에 엄마가 고양이를 다른 누군가에게 줘버림. 그래서 그 누군가에게 연락해보니 고양이를 어디 다른곳에 보낸것같은데 행방을 말해주지않음. 그래서 그 누군가를 고소할수있는지< 같은 내용의 글이었음 ㅋㅋ
내용을 보니 한마리 같으니까 그 갤러는 아닌듯 ㅋㅋ 닉은 왜 그따구로 훔쳐서 쓴건지
뭔소리야 미친색기야 난 애들 집에서 안키운다 븅신아
닉을 훔치긴 누가 훔쳐. 스코미 집사 221.138로 이전에도 글 쓴적 있고 이번에도 그 아이피로 글 썼는데 ㅋ 딱 보니 태국 여행 간 사이에 지금 일 벌어진 것 같던데
어디서 이년 저년하너 씨방새가 뒤질라고
스코미 집사 나타났네 글삭하면 다야? 아까 너랑 똑같은 아이피로 글 쓰고 부들부들하더니 왜 또 너 아닌척 해
존나 소설쓰고 자빠졌다 진짜...
ㄴ 아그래? ㄴㄴ글삭튀하고 증거없다고 미친년이 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그엄마에 그딸 리얼ㅋㅋㅋ
내가 언제 나 아닌척했는데?ㅋㅋㅋㅋㅋ 미친놈이니 진짜?
니가 니손으로 댓글썼잖아요 ㅋㅋ 진짜 소름끼친다 이정도면 정신병자 ㅋㅋㅋ 캡쳐한애 없냐
그래 글도 내가 썼고 댓글도 내가 썼다 내가 언제 안썼댔냐 말귀를 못알아먹나. 내 일아니고 우리애들 아니라고ㅋ 태국여행간사이에 벌어졌다고?ㅋ 소설을 써라 어?ㅋ
나도 마지막 댓글 봤어. 친구 이야기라고 계속 그러다가 마지막에 내가 지금 감정이 격해져서 어쩌고 저쩌구 댓글 쓰더니 그 글 통째로 광삭되더라
그니깐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댓글 보고 개어이털려서 새로고침하니까 글삭튀잼~ 존나웃겨 보는눈이 얼만데
친구가 혹시 들어와서 그 글 보고 상처받을까 지웠다. 뭐가 잘못됐는데 여기서? 니가 어디서 뭘 보고 그 잃어버린 고양이가 내 고양이고 우리 엄마가 고양이를 갖다버렸다고 유추가 가능한데?ㅋ 무슨 증거가 있으면 좀 가져와봐라
진짜 냥이가 불쌍하다 어쩌다 너같은 주인 쳐만나서
증거없다고 배째라식ㅋㅋㅋㅋㅋ
감정이 안격해지겠니 친구 고양이가 그렇게 됐고 나도 찾으려고 나섰는데 어디서 잃어버린지 알려주는것도 거부하는데 싸이코패스새끼들도 아니고 감정은 내 일에만 격해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닌 무슨 증거가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내 고양이 잃어버린 증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쳐돌았네 진짜
원래 냥갤에 그런애들 엄청많음 냥이만 불쌍
내 고양이들 걱정하고 불쌍해할 시간에 둘이나 되는 주인이 잘해주고있으니 니 인생이나 걱정하는게 생산적이지싶다
숨어서 눈팅하다가 이때다하고 물어뜯으려고 하는것 좀 봐라 누가 누굴 불쌍하다 하는지ㅋㅋㅋㅋㅋㅋ
야 니가 살릴수있음 좀 살려서 캡쳐해봐라 병신아 내가 언제 친구가~하다가 내가로 주어 바뀌면서 내가 우리 고양이 잃어버려서~했는지. 내가 감정이 격해져서 글을 막 휘갈겨썼다. 라고 시작했다 미친거 아니냐 니네?
다른 댓글들이 아무말없이 고양이 몰래 갖다준 엄마가 잘못이라고 왜 남을 고소하려고 하냐니까 부모는 고소 못하는거 몰라? 하면서 다른 댓글들한테 한참을 부들부들하고 막말 쩔더니 마지막 댓글에 내가 당황해서 흥분했다 엄마하고 얘기해볼게라며 썼잖아. 넌 친구엄마를 엄마라고 부르니?
죽여버리고싶다 진짜ㅋ
엄마하고 얘기해볼게라고 쓴적 없고 내 윗댓글이 엄마랑 잘 이야기해서 푸는게 좋겠다고 써놓은건 봤다. 좀 제대로 안읽었음 아는척 말 지어내고 나대지마. 그리고 나는 지금 태국도 아니고 고양이들은 우리 집에 안산다.
죽여버리고 싶대 말하는거 봐 사이코패스 같아; 그 소리 니 친구엄마(??)한테 해
ㄴ223 니^^ 맞아 나도 봤어 하면서 내가 하지도 않은 말 갖다 차분한 말투로 진짜 본척 니가 그랬잖아 다른 댓글들한테 한참 부들거리고 어쩌고. ㅋㅋㅋ 니가 일상생활 어떻게 하는 앤지 안봐도 알겠다.
ㅋㅋ내가 진짜 그렇게 말했니?ㅋㅋㅋㅋ 니가 그걸 봤다고? 니가 귀신이 씌였나보다야.
야 더해봐 내가 뭐라했는지 더 들어보자ㅋㅋㅋㅋㅋ기도 안차네 왜 함부로 말 지어내서 니가 본척 쟤한번 족쳐보자하다가 기대이상으로 지랄하니 아님말고 하냐? 더말해봐 내가 뭐랬는지~
왜꺼졌대 병신이? 더해보지? 궁금하네 뭐 어떻게 더 지어낼지
무서워.....
뭔일인가했네 ㅋ 야 쪽팔리면 글 내려라 황급히 까느라고 비번을 까먹었나
오늘도 어그로들은 병신임을 인증합니다
곱게 얘기해주니까 미친년이. 누가 말을 지어내 나도 봤고 쟤도 봤어. 너야말로 삭제하고 아까랑 말 바꿔가면서 뭔 소리하는거야. 코지는 니 남친이 데리고 있고 그래 스타랑 라미 두마리 다 앞으로 잘 올려봐. 아까 글에도 구라치고 첨부터 지금처럼 말투 싸가지없게 시작하더니 이번에도 구라치네
미친년 정신병원가라 망상증 걸려가지고 어디서 자꾸 말지어내노 곱게 좋아하네 곱나 저게?ㅋㅋㅋㅋㅋ 구라를 누가 치는데 구라?ㅋㅋㅋㅋㅋㅋㅋ 니 현실에서도 이간질시키고 지랄병떨다가 왕따당하지? 뻔한년 니도 보고 쟤도 봐? '내가 당황해서 흥분했어 (??) 엄마랑 이야기 잘 해볼게라고 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정신병원 가라 진심으로 존나 심각하다
야 니가 코지가 누군진 알고 스타 라미가 누군진 아니?ㅋㅋㅋ내가 고양이가 몇마린진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씐년 정신차리고 살아라
네다병~
와....
이런 사람도 있구나..... 역시 세상은 넓고 미친년은 많구나.....
무ㅏ야 어떻게 된겨? 어그로들이 어그로 끈거야? 지금입갤해서 뭐가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