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밥이랑 물을 가게 앞에 놓아주거든
어미 길냥이가 새끼들을 낳아서 걔네들 먹이러
같이 울 가게 앞에 오곤랬는데 그 중 한마리가
항상 밤에 오는데 갑자기 낮에 울 가게 앞을
서성이길래 물을 줬어 넘 목말라 그러나 싶어서 물을 줬거든 잠깐 볼일이 있어 어디 갔다가 가게에 왔는데
갑자기 죽어있어 ㅠㅠ
누가 이상한 약 탄 먹이 같은걸 먹었나봐 ㅠㅠ
몸이 이상해서 울 가게에 인사하려고 왔나
누군지 진짜 잡아 죽이고 싶다 ㅠㅠ
근처 공원가서 묻어주고 왔어 ㅠㅜ
어디 아팠을수도 있고... 아구... 맘고생많었다. 애기 좋은데 갔을듯
어제까지만해도 멀쩡했는데 갑자기 죽었어 ㅠㅠ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치 마세요. 약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새끼는 갑자기 그렇게 죽을 가능성 높습니다. 특히 온도가 갑자기 떨어지는 여름밤에는 특히요
에고... 어린놈이 ㅠㅠ 부디 좋은 곳으로 갔길. 더운데 고생했어 토닥토닥
아쫌 니땅에 묻던가 왜 공원에 묻어 병신년아 살아 있던게 죽으면 화장을 하거나 염을 해서 관에 담아 묻는걸 왜 하는지 모르냐 정신나간년아
별 미친년을 다보겠네 공공장소에 사체를 묻다니 공원에 오는 애들 다 병걸리게 만들려고 작정했네 신고 한다 ㅇㅇ
애완동물 죽으면 쓰레기 봉투에 넣어 버리라는 납득 하기 힘든 규정이 생긴게 하도 개나 소나 지땅아닌 주변 공공장소에 묻어 대니 개판나서 최소한 수거해서 치우게끔 만든거 아니야 미친년아
211.246아 내가 보기엔 니년은 무거운 책임감 이전에 까는 맛으로 사는 가벼운 재미에 맛들린 ㅅㅂㄴ
갤 돌아다니며 어그로짓 하는거보니 니 부모 똥이나 치우며 30년은 지내야 책임감 이란게 뭔지 깨닫기를 그런 의미에서 니 부모 치매 걸려 니가 평생 니부모 떵 치우길 바란다 211.246 썅년아
응 씨발년아 그래서 반박은? 못하겠니? 팩트 폭력 당하니까 부들부들 하긴 한데 반박은 못하겠고 키워는 하고 싶은결과물이 고작 그딴댓글이니 ㅎㅎ?
빨리 자살하렴 씨발년아 주변에 민폐 끼치지 말고 ^^
그러고 보니 내가 말하는것들은 보통 부모님이 알려주셨을텐데? 혹시 못배웠니? 아님 부모님이 미국 가셔서 못배웠니? 어휴 불쌍해라 그런줄도 모르고 ㅎㅎ 못배운 씨발년아 팩트 폭력당하니 좋아요? 혹시 어린시절 왕따셨어요?
[야옹이] ㅋㅋ아까 친구네 엄마가 고양이를 어쩌고 스코미?
http://m.dcinside.com/view.php?id=cat&no=799710
이거 너지?
나 아냐 씨발년아 여기 오랫만에 들어왔음 공원이라 하지만 내가 산 얖 땅에 다시 묻어줬다 씨발년아 디씨나 하면서 인생낭비나 해라.. 지손으로 어롯히 책임감 하나 멋 느껴본 워리어 니 애미 똥이나 받아내길 진심으러 빈다~설마 간병인 쓰는거 아니겠지?? ㅋㅋ 병신 년이
뭐지 팩트작렬이라 빡친것 같은데 글쓴이 ㅋㅋㅋㅋㄷ
고양이 범백 걸렸나봐요;;
응 메갈년아 다시 묻어 줬다니 잘했어 ^^ 다음부턴 생각하고 움직이렴^^ 맨날 욕먹고 고치는거 이젠 질리지 않아?
어휴 또라이년
돈있으면 간병인 쓰는거지 ㅉㅉ 멍청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