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길가다 만난 불쌍한 냐용이~
두부(211.197)
2002-10-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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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냐아옹~
나도 먹고 싶어......꽈자..... ㅠ_ㅠ 배고파..
강목님 소세진데 드릴까요~
울 동네 냥이들도 저러면 오죽 좋아...이건 사람 그림자만 봐도 달아나니.....
음 두부누님 동갤에 도 +_+ 전 셀갤을 떠나보지 않아서;
..에고~ 저런 이쁜이들이 집이 없다니... 우리 꼬냉이 둘째 들이려고 주머니에 육포같은거 넣고 동네산책을 다녀도.. 눈만 맞추면 도망가기 바쁜 고양이들 뿐이라...^^** ( 꼬냉이 둘째는 꼭 길에서 꼬셔서 데려올 예정인... )
사람손 탔던 냥이 같은데... .. 야생길냥이들은 먹을거 들고 있어도 근처에 안오고 멀리 떨어져서 눈치만 보잖아요.
엇 여기도 아는 닉이.
두번째 고양이는 별로 불쌍해 보이진 않소.
어째서...어째서..울동네는...냥이가 안보이는거요...? 냥이가 나를 피하는거요? ㅡ_ㅡ;;
슈나님 네~불쌍해여,,이제 추운ㄷ~.//아오이군 으흐흐//하하핫님 꺄~저도 그래 볼까요~//아가야옹님 맞아여 우리가 소세지 들고 가니깐 애교 떨고 막 울어여 달라고`ㅜ 0 ㅠ //액션조폭님 ~방가..//룻님 ㅡ ㅅ ㅡ,,,,,,
아앗~냥이에게두 아이콘이~!+0+저기 나오는 손이 누나손??-_-a
냥이를 데려가시오.
대략 심심하오. 출근해야 하는데 세수도 안쎄우고 냥겔서 립흘놀이 쎄우고 있소.
어느동네요??울 옆집사람이 키우던 고양이와 너무나 똑같소,,,머리에 썬글라수 얹고있는양이말이오..
앗...이것이 나의 첫 리플? 아닌거 같은데....-_-
ㅇㄹㅇㄹ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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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갤 탐색중..
성지순례
두부터진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