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이 큰 대로변에있는 엘베없는 4층인데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왔을까?


한 30분동안 숨박꼭질 하다 간신히 박스에 넣었는데 


이제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


여기 눈팅도 오래하고 나한테도 연이 닿았으면 싶었지만


막상 닥치니까 머리속이 하얘졌어


여기는 숨을곳이 넘 많아서 박스를 못열겠어ㅠㅠ


 한 2개월 정도 된거 같은데  콱 물려서 엄지쪽에 구멍 두개 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