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7.5.12일 생

이젠 할머니 냥이에여 10살이니까...

물론 무지개 다리 건널 때 까지 기를거구요~

애기때 저 사진들을 보며 입양을 결심했더랬죠

10장씩 투척해달라시는 분들의 요청에 올리긴했는데 담부턴 좀 힘들듯해요 사진이 그리 많진 않은데 10장씩 올리면 여기 활동 금방 접어야 하잖아요 ㅋㅋㅋㅋㅋ

일루와 하면(물론 기분 좋을때만) 오고
뽀보 하면(이것도 물론 지가 해주고 싶을때만) 해주고..
하지마! 하면 제가 화난거 아니까 안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