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얼굴이 제대로 나온 사진이라...

오늘 의사에게 들은 말

아프다고 생각하는 자신이 병을 더 악화시킨다...

몸의 병보다도 마음의 병이 더 힘든 것 같다

잘 때 예전엔 미이버 셋이 옹기종기 내 곁에 붙어 잤는데
이젠 다들 머리가 굵어져서 근처로도 안온다

빠다가 애교둥이였는데 지금은 눈치 좋은 태평이
이리 방광염은 좋아졌어... 덩치에 안 어울리게 끼융끼융거림
미상이는 내가 전만큼 신경 안써줘서 눈물 자욱이 지워질 날이 없네...

더위나 어서 물러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