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올이 혼자 10분 정도 올리브뽕 실컷 맞고 즐기다 떠나고미농이 와서 조금 즐기는데갑자기 달려들어서 미농이 두들겨 패고 쫓아버림 그리고 좀 갖고 놀다 가버림미농이 또 슬슬 와서 올리브뽕 맞으려는데와서 또 팸 꺄올이 성격 어떤 거 같아?
욕심쟁이... 고양이수에 맞춰 사야될듯
샘이 많은 꺄올이 ㅋㅋㅋ
엄마한테만 순한 샘쟁이구나ㅋㅋㅋㅋ
꺄올이 착하게 생겨서 오히려 양보할 듯한데 스카프도 그렇고 꺄오리 샘이 많았구나 사랑받고 싶어선가
어려웡..! 미농이 얌이는 만지라고 와서 엄청 애교부리고 놀아 달라고 엄청 떠들어대서 금방 눈치채는데 꺄링이는 노골적이지가 않아서... 꺄링이 눈치를 많이 본당
자기 맘에 안 들어도 미농이 얌이가 그걸 가지는 건 절대 못 봐주는 울 꺄링이
꺄링이는 대장에 엄마쟁이에 샘쟁이 - dc App
꺄링이 샘 안 나게 뭐든 먼저 많이 실컷 쥬는데도 독점이 아니면 의미가 없나 봥
어휴 꺄링이 욕심쟁이 우후훗!!! 털뿜뿜 귀요미 욕심쟁이!!
우후훗!!
그래도 이 집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냥군인 꺄올이 되겠습니다^^♡
나쁜 남자네 미뇽이 불쌍 ㅠㅠ 얌이한테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