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지켜보고 계속 울길래 데려와서 우유먹이고 있는데요

전혀 아기를 돌본 흔적도 없고 몸도 더럽고 기력도 없어보엿고 많이 더러웠기에 파리가 꼬이고 있는 상황이라

내버려두면 죽을까 싶어 데려와 간단히 젖은수건으로 닦고 고양이분유 사서 먹이는 중입니다

안아주니까 이제 울지않네요 ..ㅎㅎ

태반도 그대로 달려 있는데 어미가 있을수있나요? 다시 데려다 놓는 것이 이 친구에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