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는 감안했는데 등짝에 올라타서 발톱으로 콕콕 찌르는게 몬헌의 셀레기우스같아서 당분간 얼룩이 별명은 떼껄기우스가 되었습니다

덤으로 잘때 자꾸 얼굴 전체를 무는데 이건 애정표현인가요 아님 널 죽이고말겠어 라는 경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