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말론 진행이 꽤 되엇고얼마 못갈거라고ㅠ하는데내가 왜 지금까지 얘가 아픈걸 몰랏지? 하는 생각에 너무 미안해서 아무것도 할 수 잇는게 없어요나는 여름이라 더워서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만 햇지얘가 이렇게 아플거란 생각을 한적이 없음애교많고 활달햇던 아가가 저지견이 되도록 왜 못알아챗는지너무 답답하고ㅠ화나네요...
맘 추스리고... 본인 탓해봐야 본인만 괴롭고... 본인 탓도 아니야.... 댓글 나쁜 소리 듣고 맘 상할까 걱정된다.
맘아프다
복막염은 오진많아 건식이래 습식이래? 혈액 검사랑 다 한거야?
나는 의사쌤이 "유난스럽다" 할정도로 조금만 평소랑 다르거나, 행동 변화 있으면 무조건 병원 갔었음ㅠㅠ 냥이 충분히 이겨 낼 수 있을거니까 힘내!!
원래 냥이들은 자기가 아파도 아픈티를 안내서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지요 ....ㅠㅠㅠ
걍 맛난거나 묵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