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말론 진행이 꽤 되엇고
얼마 못갈거라고ㅠ하는데
내가 왜 지금까지 얘가 아픈걸 몰랏지? 하는 생각에 너무 미안해서 아무것도 할 수 잇는게 없어요

나는 여름이라 더워서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만 햇지
얘가 이렇게 아플거란 생각을 한적이 없음

애교많고 활달햇던 아가가 저지견이 되도록 왜 못알아챗는지

너무 답답하고ㅠ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