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등푸른 고양이는 수염이 온전한 편인데하얀녀석은 굵고긴수염이 없어..그냥 빠지고 끊어지고 그런건지...어느 순간부터는 길게는 안나더라고고양이마다 차이가 있나? 아니면 영양문제라던지 다른 문제가 있는건가?
놀다가 수염 잘라지고 빠지고 그러던데 잘 살펴봐
다른냥이가 과도한 그루밍하다가 끊어먹기도 한다는듯. 순두부두부집사글 보니까, 봉다리 수염이 전에는 잘 끊어졌는데 잘먹고 잘 지내고나니 색도 바뀌고 튼튼해졌다고 함. 영양도 분명 관련있을듯
답변들 감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