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너무 숨어만 있고 밥도 안먹고 말라서 걱정했는데 이제는 거실에서 팔딱 팔딱 뛰어다니고 눈 떠보면 제방에 앉아있고 제 손도 깨물깨물 합니다 ㅎㅎ 귀여워 뒈짖.. 경계심을 백프로 푼 것 같지는 않지만... 나오는데만 일이주 걸릴 것 같다는 제 예상과는 다르게 빠르게 적응해줬어요ㅎㅎ 그런데 고양이 목욕하기 좋근 시기는 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