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되어 나가봤더니..

어둠 속에서 싸우던 냥이 2마리가 급하게 어디론가 후다다닥 가버린다..



다시 방으로 들어올려고 거실로 들어가려는 데..


억 토끼가 발 밑에 와 있다..


아까는 상남자의 소리로 싸워대던 냥이가


어느새 애기 목소리 내며 나에게 간식 달라는 듯

칭얼칭얼 울어대네 ㅋ



사진은 이전에 찍어뒀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