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되어 나가봤더니..어둠 속에서 싸우던 냥이 2마리가 급하게 어디론가 후다다닥 가버린다..다시 방으로 들어올려고 거실로 들어가려는 데.. 억 토끼가 발 밑에 와 있다..아까는 상남자의 소리로 싸워대던 냥이가어느새 애기 목소리 내며 나에게 간식 달라는 듯칭얼칭얼 울어대네 ㅋ사진은 이전에 찍어뒀던 거
무서워쪙! - dc App
토끼가 믿을구석이 있어서 다행이야
토끼 집 잘지키네. 횽이 마침 잘 나가본 듯^^
누나한테 일러일지, 하는거 같네ㅋ 귀여워라~
내가 이집을 지켰어 얼른 간식줘 라는 걸까ㅎㅎ
집지킨다고 고생하는 상남자 토끼ㅜ내가 간식 주고 싶다
토끼 진짜 멋있다 사진에 반했어
이 집은 내가 지킨다 상남자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