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시간을 기다리면서 얌전히 책을 좀 읽었는데 자는 척하면서 약올리길래 응징을 하기로 결심했다.


품에 안아다가 옆책상으로 데려가서

꽤애애액











이제 저녁 밥시간까지는 아마 내 곁에는 안 올거같음

양심의 가책이 약간 느껴지니 오늘 저녁은 맛있는걸 줘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