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땜시 횽들이 추천해준 인트라젠 사서 먹이면서
(아직 응가전이라 잘 잡힌지는 모르겠지만..)

건사료 급여 중인데 오독오독 잘 씹어먹는다!
까칠한 누나 밥도 야무지게 뺏어먹음ㅎㅎㅎ

잘 자고 잘 먹으니 이제 잘 놀기만 하면 될듯
빼짝 마른 몸으로 뽈뽈 잘 돌아댕겨서
곧 뛰어다니지 싶다~

조만간 또 사진 들고 찾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