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썼던 급식이예요 ㅋㅋㅋ

어제 댓글에 빵이나 물같은거 주라고하셔서 식빵 조그맣게 자른거 들고다녔거든요 ㅋㅋㅋ

오늘은 다른 야옹이들 가족도 봤어요.












식빵 부스러기 열댓개놓고 근처에 어떤분이 물떠다주셔서 물은 안놓고왔어요!

평소에 고양이 무서워서 잘못만지는데 야옹~하면서 제 근처로와서 제 다리를 훑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너무귀여워서 20분넘게 저기서 앉아서 말하고왔어요 ㅋㅋㅋㅋㅋ

너무예쁘더라구요. 어제 정보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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