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미니요~~ 미니라는 이름의 냥이가 또 있도군 이렇게 작아 수건을 반으로접고 반으로 접어도 근사한 이불이었소 지금은 고양이 만들어놨더니 (실은 내가 뭘몰라 눕혀서 우유 멕여 눈이 몰려버렸소 ㅡ.ㅡ;; 일명 신동엽 냥이요 하지만 난 오히려 더 귀엽소 므훼훼훼훼) 나를 길들이고 있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