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블루 여름 (네오와 애니의 둘째아들=^^=) 어젠 회사에 여름이 사진 밑천이 없어 별로 못 쌔웠는데 오늘도 밑천이 별로 없소. 어제 아침에 집에서 나와 오늘 일찍 들어갔는데 신문배달하는 사람과 마주쳤소. 여름이가 자다 나와 반겨주었소.  침대에 드니 꾹꾹이 서비스를 무려 30분이나 해 주었소. 여름이는 꾹꾹이에 한 맺힌 냥이 같소.   옛날에는 한 곳만 집중하더니 이제는 제법 기술이 늘어 여러 부분 돌아가며 맛사지를 해 준다오. 오늘은 여름이의 에로틱 사진을 좀 쌔워보겠소. 먼저, 튼실한 궁딩이요. (4개월 반) 햇살 아래 사색하는 듯, 그윽한 눈빛이 느껴지시오? (4개월) 방금 목욕하고 나와 열씸히 그루밍 중이요.  촉촉한 털... 눈빛이 도발적이지 않소? (4개월) =_=;; 옛날 사진 우려먹어 미안하오.  안 에로틱해도 할 수 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