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블루 여름 [24] 에로틱버전
pepleo(211.37)
2002-10-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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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블루 여름 (네오와 애니의 둘째아들=^^=)
어젠 회사에 여름이 사진 밑천이 없어 별로 못 쌔웠는데 오늘도 밑천이 별로 없소.
어제 아침에 집에서 나와 오늘 일찍 들어갔는데 신문배달하는 사람과 마주쳤소.
여름이가 자다 나와 반겨주었소. 침대에 드니 꾹꾹이 서비스를 무려 30분이나 해 주었소.
여름이는 꾹꾹이에 한 맺힌 냥이 같소.
옛날에는 한 곳만 집중하더니 이제는 제법 기술이 늘어 여러 부분 돌아가며 맛사지를 해 준다오.
오늘은 여름이의 에로틱 사진을 좀 쌔워보겠소.
먼저, 튼실한 궁딩이요. (4개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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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사색하는 듯, 그윽한 눈빛이 느껴지시오?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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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목욕하고 나와 열씸히 그루밍 중이요. 촉촉한 털... 눈빛이 도발적이지 않소?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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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옛날 사진 우려먹어 미안하오. 안 에로틱해도 할 수 없소.
하하하하하
1등 축하하오. 1등 먹었으니 리플 하나 쏘시오
Pepleo님. 님 홈피 구경갔다가, 하루종일 만년필 정보 얻느라 일도 하나도 못했다오. 책임지쇼.
햇빛아래 사색하는듯.. 쉬야하고있는듯 하오~ -0-;;
음하핫, 먀므님 듣던 중 반가운 소리외다, 만년필 동지 생기겠구료, 반갑소 반갑소, 모델은 정하셨소?
사진쌔우라고 닭달했던거 미안하오~~하지만 참을수가 없다오...옛날거 우려먹어도 돼니 많이 쌔워주구랴^^
엘리사벳님, 여름이 지금까지 장실 못 가린 적 딱 한 번 있었소. 땅콩수술 마취 덜 풀렸을 때 집에 돌아오면서 가방 안에 쉬야를 했더랬소. 설마 지 낮잠자리에 쉬야 하겄소.
볼프아빠, 괜찮소, 그런 닥달은 피차 즐거운 거 아니겠소, 그나저나 볼프대마왕 사진은 왜 많이 안 쌔워주는 것이오? 아무래도 여름이 볼프 닮아가는 거 같소. 5개월 반이 3.5kg, 이거 러시안블루로서 정상인거요?
흐흑... 물론 세레니떼지만... 펩님의 이야기 듣고 눈 낮추는 중이오. 자기암시. 싼게 좋다. 싼게 좋다~ (흐흑. 펩님 외국에서 살때 내껏두 같이 사주시오.)
세레니떼 교보매장에서도 드디어 철수됐소, 그거 A/S 여러번 보내도 구제불능이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쓰고 있소, 평소 추천하던 모델들이 모두 국내 수입 중단이라 콕 찝어 추천은 못 하겠구랴, 그저 매장가서 손에 잡아보고 필 꽂히는 걸로 하시오, 그게 최고요
제목에 19세미만 클릭금지라고 써놓으시오!!
똥개맘님 말대로 수정할라다가 말았소, 그거 쪼금 오버 아니요?, 땅콩 노출도 안 됐고, 에바와 GG의 뜨거운 포옹 장면도 없는데 그런 제목 달았다간 아마 본인 방법 당할지도 모르오
음... 나도 러시안블루 냥이 키워보고 싶다는...
목욕후 그루밍하는 씬은 웬지 합성같소;;머리랑 몸이랑 따로-ㅅ-
첫번째사진..살떨리게 \'에로\'하오!! ㅡ///ㅡ
그루밍씬 합성 아니오. 본인 귀차니즘 신봉자라 사진에 이름도 안 박아넣고 뽀샵질은 더더욱 하지 않소.